1. working directory
: 작업을 하는 프로젝트 디렉토리를 의미합니다.
2. staging area
git add를 한 파일들이 존재하는 영역입니다.
즉, 커밋을 하게되면 staging area에 있는 파일들만 커밋에 반영되는거죠
3. repository
작업을 하는 프로젝트인 working directory의 변경 이력들이 저장되어 있는 영역입니다.
한마디로 커밋들이 저장되는 영역인거죠(버전관리의 핵심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작업 흐름
1. 작업하기
→ Working Directory에서 파일 수정/생성
2. 스테이징 하기
→ git add로 변경 파일을 Staging Area에 올림
3. 커밋하기
→ git commit -m "Ver_1"을 실행해서 Staging Area에 있는 파일들을 가져와 커밋으로 남기기( Repository에 저장)
→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스냅샷처럼 기록
🔸POINT!
- working directory에서 수정을 해도 staging area에 올렸는지 여부에 따라 그 최신 모습이 커밋에 반영되는지가 달라집니다!
- staging area기 있기 때문에 원하는 것들만 선별적으로 커밋에 반영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세밀한 버전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영화 제작을 예로 들자
Working Directory는 내가 연기하는 촬영장
Staging Area는 감독이 OK한 장면 모음
Repository는 영화 필름 보관소 (최종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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