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계산식의 행과 집계의 차이
- 차원에 따라 측정값 또는 차원을 집계해서 볼 수 있다
- 집계되어 시각화되는 이유는 분석-> 측정값 집계 옵션이 적용되어 있기 때문이다
- 옵션을 풀면 실제로 그 집계값을 이루고 있는 각가의 행을 볼 수 있다.
2. 행 수준 계산식 vs 집계 수준 계산식
어떤 순서로 계산이 이루어지느냐가 포인트
1️⃣ 행 수준 계산식
데이터의 각 행(줄)마다 계산하는 방식
즉, 모든 데이터를 하나씩 계산한 다음 -> 그 결과를 모아서 보여주는 계산
[수익률] = [수익] / [매출]
| 상품 | 수익 | 매출 | 수익률 |
| A | 10 | 100 | 0.1 |
| B | 20 | 50 | 0.4 |
이렇게 각 행마다 계산된 수익률 값이 만들어지죠.
이 값들은 데이터 안에 진짜로 존재하는 새 컬럼처럼 사용됩니다.
나중에 다시 활용할 수도 있죠
2️⃣ 집계 수준 계산식
각 행을 따로 계산하지 않고, 전체를 묶어서 차원의 단위로 한번에 계산하는 겁니다.
[평균 수익률] = SUM([수익]) / SUM([매출])
전체 수익의 합 ÷ 전체 매출의 합 이니까 한번에 요약해서 계산이 됩니다.
즉, 전체 또는 그룹별로 요약된 값을 구하는 방식입니다.
| 구분 | 행 수준 계산식 | 집계 수준 계산식 |
| 계산 시점 | 각 행마다 | 전체(또는 그룹) 단위 |
| 예시 | [수익] / [매출] | SUM([수익]) / SUM([매출]) |
| 결과 기준 | 원본 데이터 한 줄 한 줄 | 요약된 데이터 (집계 단위) |
| 재활용 가능성 | ✅ 가능 (새 컬럼처럼 사용) | ❌ 불가 (임시 계산값) |
| 실체화 여부 | ✅ O — 데이터처럼 존재 | ❌ X — 뷰가 바뀌면 다시 계산 |
3. 실습
검색창 옆에 토글 클릭 -> 계산된 필드 만들기


수익률은 백분률 형태로 지정하겠습니다.

이런 표가 완성되었습니다.
행수준은 행마다 계산된 값의 합계이기 때문에 높은 수치가 나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행 수준으로 건수마다 2백만원이 넘는 건수의 비율을 확인했을 때
참/거짓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언제 사용하면 좋을까
| 상황 | 예시 | 설명 |
| 🔢 열과 열의 연산 (사칙연산) | [매출] - [원가] | 각 행의 매출과 원가를 이용해 이익 계산 |
| 🧮 비율 계산 | [수익] / [매출] | 각 거래별 수익률 계산 |
| 🔤 문자열 처리 | LEFT([상품명], 2) | 각 행의 상품명 앞 두 글자 추출 |
| 🕓 날짜·시간 계산 | DATEDIFF('day', [주문일], [배송일]) | 각 주문별 배송 소요일 계산 |
| 🔄 형 변환 / 조건 처리 | IF [매출] > 100000 THEN "고매출" END | 각 행별 조건에 따라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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