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는 진정한 상호 존중 문화를 만들기 위해, 커뮤니케이션의 방식뿐만 아니라 호칭, 단어 선택 같은 작은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고민합니다.
1) ‘면접’이 아닌 ‘인터뷰’
- 채용은 회사와 지원자가 서로를 평가하고 이해하는 과정이라는 의미를 담아 ‘인터뷰’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 지원자가 자신의 인생을 회사에 투자할지 결정하는 중요한 절차라는 인식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2) ‘직원’이 아닌 ‘팀원’
- 에이블리의 비전·전략에 공감해 자발적으로 합류한 주체적이고 책임감 있는 구성원이라는 의미를 담습니다.
- 지시를 받는 대상이 아닌, 함께 목표를 달성하는 원팀으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합니다.
3) ‘님’ 호칭 사용
- 직책, 직급, 나이에 관계없이 ‘님’ 호칭과 높임말을 사용해 인격적 관계를 형성합니다.
- 이를 통해 유연하고 편안한 소통 환경을 만들고, 누구와도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 ‘누가 말했는가’보다 의견의 주장과 이유에 집중하게 되어, 빠르게 정답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작은 단어 하나, 호칭 하나에도 존중과 신뢰를 담아 열린 대화와 빠른 문제 해결이 가능한 문화를 꾸려가는 에이블리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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